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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마엘란 join

22:15 마엘란 (그동안 튕겼습니다.)

22:15 마엘란 (아노데르님,나중에 플레이로그좀 보내주십시오)

22:15 아노데르 (보내드리기는 합니다만.. 저도 끊어서...

22:16 아노데르 아무래도 루페린님께서 이번 한번만 수고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22:16 킴_ (네)

22:16 킴_ (메일로 보내드리죠.)

22:16 킴_ (문제는 슬슬 시간이..)

22:17 아노데르 (...)

22:20 마엘란 (텔레포트만 하죠...)

22:20 아노데르 (..네)

22:20 마엘란 안지오:지금 당장 보내줄수도 있네,쉬었다 가겠는가?

22:21 킴_ "바로 갈게요."

22:21 킴_ "지체할 필요 없으니까."

22:23 아노데르 "저 역시."

22:24 마엘란 안지오:도꺠비를 하나 보내주지

22:25 마엘란 안지오:연락용이나 조언용으로 유용할거네

22:25 킴_ "네."

22:25 아노데르 "감사합니다."

22:26 마엘란 안지오:이동에 대비하게

22:27 아노데르 "네."

22:28 마엘란 안지오의 말과함께 일행은 다른 곳에 위치하여졌습니다.

22:29 아노데르 주변을 둘러봅니다

22:33 마엘란 시골마을이 작게보이는 산중턱입니다

22:34 킴_ "..."

22:34 킴_ "여기가..?"

22:34 아노데르 "사교 집단이 있을 법한 곳이군요."

22:35 킴_ "음.."

22:35 킴_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며, 산을 내려가죠, 있을 법한 곳을 찾으면서.

22:36 아노데르 "따라갑니다."

22:36 아노데르 (아, 따옴표 실수.)

22:40 마엘란 잠시걷자 사람 둘정도가 지나갈법한 길이보입니다

22:41 킴_ "..저쪽일까요?"

22:43 아노데르 "네."

22:43 아노데르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요?"

22:43 아노데르 "아무래도 이런 지역은 민간인들 대부분이 신도일 테니."

22:43 킴_ 끄덕이며 걸어가죠.

22:45 아노데르 "뭐, 인심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22:46 아노데르 "심하면 칼을 들고 위협당할 수도 있으니.:

22:46 킴_ "..잘 끝나면 좋을텐데요."

22:48 아노데르 "그러길 바라는 수밖에 없지요."

22:48 아노데르 그리고는 계속 걷습니다.

22:49 아노데르 "그냥 위로 올라가서 볼까요?"

22:49 킴_ "정문으로 가죠. 일단 부탁하는 입장이니까요."

22:50 아노데르 "그러면 모습을 좀 바꿔야겠습니다."

22:50 아노데르 그리고는 인간 형태로 모습을 바꿉니다.

22:52 아노데르 주변 민가를 둘러봅니다.

22:57 킴_ (이제 정말 나가봐야할 시간이;;)

22:58 아노데르 (좋은 밤 되시길..)

22:58 마엘란 (그러면 다음 토요일에..)

22:58 아노데르 (로그는 보내주셔야 합니다..)

22:58 킴_ (네, 좋은 밤 되세요)

22:58 킴_ quit

23:00 아노데르 마스터,

23:00 아노데르 물어볼 게 있습니다.

23:01 마엘란 네

23:02 아노데르 설정 관련인데,

23:02 아노데르 (이것 때문에 갱신이 더럽게 안 되었던..)

23:02 마엘란 뭔가요

23:03 아노데르 레페리오 테르누스라는 조직 자체의 성격을 어떻다고 봐야 할까요?

23:03 아노데르 일단 저는 어느 정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스마와 인퀴지터의 믹스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만..

23:04 마엘란 음...

23:04 마엘란 현대적 상식을 주입한 이단심문관이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23:05 마엘란 정확히는 집행관의 성격에 따라다르죠

23:05 마엘란 일단 어떻게던 인명피해없이 해결하려는 집행관이있고 길거리 싸움에서 핵무기 꺼내려는 집행관도 있습니다

23:05 아노데르 안지오처럼 막나가는 경우가 매우 특이한 케이스..는 아니고

23:06 아노데르 변태도 있고 마조히스트도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23:07 마엘란 안지오의 경우에는 일단 온건파입니다만(..)

23:07 마엘란 애초에 인구 50%를 날린게 솔레늄이라서...

23:07 마엘란 그만큼 히스테릭해질수밖에...

23:08 마엘란 일단 공화제국 시민 입장서보면 아노데르님 생각처럼 꿈과 희망이 가득한 커스토디안 가드와 인퀴지터의 믹스입니다.

23:09 마엘란 다만 다른차원입장서보면 상식있는 이단심문관입니다.

23:10 아노데르 알겠습니다.

23:10 마엘란 집행관마다 개개인의 성향은 천지차이에 가깝습니다.

23:10 아노데르 개인적으로 리처드의 설정이 궁금하네요.

23:11 마엘란 이단심문관보다 더한 집행관도있고 여태까지 불살로만 집행해온 집행관도 있습니다

23:11 아노데르 그런가요...

23:11 아노데르 (요건 좀 놀랬습니다. 불살이라..)

23:11 마엘란 어떤 집행관이 있더라도 나탈레를 배신하거나 멸망시키들러 하지않는한 설정에 부합합니다.

23:12 마엘란 다만 대다수는 나탈레를 위해서면 수천억이 죽어도 좋다라는 마인드입니다.

23:12 마엘란 물론 저수천억에 공화제국시민은 포함되지않습니다

23:13 아노데르 여타 군사조직은 레페리오 테르누스 만큼의 무력을 낼 수 있나요?

23:14 아노데르 육군 헌병대, 함대라든지..

23:14 마엘란 일단 개네가 외차원에 나왔다는거부터 보통사태가 아니라는거겠죠.

23:14 마엘란 개개인의 무력은 레페리오 테르누스보다 훨씬 떨어지지만

23:15 마엘란 부대나 장비로가면 정규군이 월등히 앞섭니다.

23:15 마엘란 일단 집행관은 인원이 하도적어서 투입시 기본단위가 중대나 하다못해 분대도 아니고 한명한명 배치합니다.

23:16 마엘란 반면 정규군은 필요하면 언제던지 사단급을 배치할수있습니다.

23:16 아노데르 물량도 꽤 된다는 거군요.

23:16 마엘란 일단 주력전차라는 것들이 현대기술인 세계에 떨구면 한대만으로도 책임지고 5일안에 살아있는 것의 씨를 말릴겁니다.

23:17 마엘란 시민으로 이루어진 군인의 수는 적지만 무인기가 투입되는 순간

23:17 마엘란 적이반!하늘이반!같은 상황이 오는거죠

23:17 마엘란 작정하고 소모전으로 가면 적이10!땅이1!이고요

23:18 마엘란 집행관이나 레페리오 테르누스도 밸붕이지만

23:18 마엘란 정규군이 움직이면 적이 뭐던지,얼마나 강하던지 끝장난다고 봐야합니다.

23:20 아노데르 ...

23:21 아노데르 그러면 아직까지 맛보기나 하고 있다는 이야기네요

23:21 아노데르 정규군 미투입 지역은

23:21 마엘란 정규군 투입등급이 0등급입니다.

23:23 마엘란 그리고 레페리오 테르누스에도 일단 타격대라고 군대는 있습니다.

23:23 마엘란 정규군과 동일한 장비를 사용하죠

23:23 아노데르 요원들이 구성원은 아닐 테고...

23:24 마엘란 정규군 투입이 0등급이라는 이유는 레페리오 테르누스 권한을 넘어서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23:24 마엘란 타격대는 그냥 정규군에서 인원받아서 훈련시키는 겁니다.

23:24 마엘란 그리고 정규군도 전투지원장치제외하면 집행관과 동일해요

23:25 마엘란 전투지원장치가 없는게 아니라 성능이 떨어지는 걸 외장형으로 장비중일뿐입니다.

23:25 아노데르 그렇군요.

23:26 아노데르 다음으로

23:26 아노데르 이등시민이 제국에 적대적인 인간을 죽이거나 한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23:28 마엘란 제국시민은 아니죠?

23:28 마엘란 피해자가요

23:28 마엘란 제국에 적대적인이라는 대목이 문제인데...

23:29 마엘란 제국에게 피해를 줬거나 줄가능성이있다면 영지에서 포상하거나 넘어갈겁니다.

23:30 마엘란 하지만 그냥 인간이라면 사형or재사회화후 평생 군생활 입니다.

23:30 아노데르 아닌 경우입니다

23:30 마엘란 제국시민이라면 종족의 씨를 말리겠죠

23:31 아노데르 ..

23:32 아노데르 제국은 카오스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23:32 마엘란 제국시민이라는 단어의 용법을 보면 아시다시피 인간아니면 있어도그만,없어도 그만입니다.

23:32 마엘란 제국이라보다는 레페리오 테르누스와 일부 상층부군요.

23:33 마엘란 일단 사이오닉이 카오스의 기운에 극성인덕에 카오스로인한 타락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23:33 마엘란 사이오닉으로 가볍게 장비코팅좀해주면 면역이 되는거죠

23:33 아노데르 블러드써스터가 우리 손 잡읍시다 라며 온다면요?

23:34 마엘란 음...

23:34 마엘란 저자세한 상황이 필요합니다.

23:35 마엘란 일시적인 동맹인지,합병인지,망명인지...

23:35 아노데르 동맹 말합니다.

23:36 마엘란 전투에 한정된 동맹인가요?정치적 동맹인가요?

23:36 아노데르 정치적 동맹 말합니다

23:38 마엘란 족 까!하고 관통핵탄두를 선사합니다.

23:38 마엘란 카오스의 위험은 잘알고있거든요

23:38 마엘란 기술노출안되게 하려고 레페리오테르누스가 별별난리를 치는데...

23:40 아노데르 ..

23:40 아노데르 40k의 인류제국과의 관계는요?

23:42 마엘란 (시간이 멈춘지라 사이오닉으로 겨우튀었다고...)

23:42 아노데르 (...)

23:42 마엘란 물론 농담입니다.

23:42 마엘란 생각도 안해봤네요

23:43 마엘란 겁스 유니버스에 워해머가 있다면...

23:43 마엘란 관찰중입니다.

23:43 마엘란 걸리면 망하니 사이오닉으로 워프를 간접조종하는 방법으로 정보를 탐지하고,수집합니다.

23:44 마엘란 워해머40K에 차원이동기술이 퍼지는 순간 아예 전차원적인 재앙이 니까요.

23:44 마엘란 양자레벨이 20가까이 떨어진곳이라서 여지간한 방법으로는 못갑니다.

23:45 마엘란 (공화제국제 차원항행함포함)

23:47 마엘란 어떻습니까?

23:48 마엘란 레니어스님?

23:50 아노데르 ...

23:50 아노데르 그렇군요...

23:50 아노데르 역시 물량이 최고여..

23:51 아노데르 아마 TL은 최소 2이상 차이날 텐데 말이죠

23:51 마엘란 유물들이 문제죠

23:52 마엘란 기술암흑기의 유물이요

23:52 마엘란 그게 정석적인 12TL입니다

23:52 마엘란 물론 초과학이있는 TL12인 공화제국만은 못합니다.

23:53 마엘란 게다가 니드,카오스,네크론,엘다 같은게 다른 차원으로 퍼져나간다고 생각해보십세요

23:53 아노데르 ...

23:53 마엘란 재앙도 그런재앙이 없습니다

23:55 아노데르 그렇군요

23:55 아노데르 확실히 옼스는..

23:56 마엘란 그런고로 아예 워해머차원에대한 차원말소절차 집행바로 직전까지 갔지만

23:56 마엘란 만일 워프가 자연소멸하지않고 다른차원들과 연결되면 답이없다는 결론이나와 차원고립이 진행중입니다.

23:57 마엘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페투임 니헬름을 통쟤로 옮기고 인류가 있는 모든 식민지를 크래프트월드 비슷하게 하나의 항행하는 항성계로 만드는 계획도 준비되었습니다.

23:58 아노데르 ...

23:58 아노데르 스케일 하나는..

00:00 마엘란 사실상 15인 초과학TL12니까요.(초과학은 TL에 +3붙이는 것과 비슷한 효과로 생각중입니다.)

00:00 마엘란 직접등장할일이 없으니 아무리 스케일 크게해도 밸런스가 망할 여지가 없다는 점덕분에 폭주중입니다...

00:01 아노데르 알겠습니다.

00:02 마엘란 의문은 풀리셨나요?

00:03 아노데르 네

00:03 아노데르 강제취침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전 이만 철수하겠습니다.

00:03 아노데르 12시까지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0:04 아노데르 q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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