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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기사단의 대요새, 허무의 성 그노스

개요Edit

허무의 성 그노스는 백령기사단의 본거지로, 백령기사단이 지배중인 차원 크로노스-8의 인공 행성 "스카이츠"의 내핵에 위치하여 있다. 스카이츠 자체가 하나의 대요새이기도 하지만 그 안의 그노스는 악령군의 요새 중에서도 천혜의 요새로 악명높다. 백령기사단의 최고 지휘부와 최정예 병력들이 이곳에서 상시 대기중이며 그 수는 3조에 달한다.

켐페인 던전:그노스Edit

들어가기에 앞서Edit

그노스는 백령기사단의 본거지인 만큼 병력과 함정들이 모두 최고 난이도다. 그렇기에 전투는 매우 장기전이 될 것이며 함정 하나하나에 플레이어들은 전투불능이 될 것이다. 또한 매 턴마다 플레이어들은 주사위에게 기도를 해야 할 정도로 상황은 절체절명으로 밀고 나가질 것이다. 그러므로 웬만한 경우 캠페인의 최종 던전 혹은 그에 버금가는 위상을 가진 던전으로서 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1단계:돌입Edit

던전의 발견 과정은 스카이츠 참고. 발견 후에는 4곳의 통로들 중 한 곳을 통해서만 돌입이 가능하다. 마스터는 우선 d4를 던져서 어느 통로가 개방되어 있는지를 결정한다. 통로간의 거리는 9000km이며 (필히 공화제국의 선진장비를 이용하자) 소환된 다음 적들이 끊임없이 플레이어 일행을 방해할 것이다. 매 턴마다 d6을 던져서 적의 종류를 판정하자.

d6

숫자

1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창)

3명

2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검)

3명

3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도끼)

3명

5~6

백령기사단 타이탄 기사

1명

창의 문Edit

창의 문은 이름 그대로 창을 사용하는 적들이 주를 이룬다. 수비대장 스페아는 건장한 인간 여성으로, 매우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이다. 지능은 높지만 회유나 타협이 일절 불가능하며, 무조건 죽여야 한다. 스페아나 움직이는 창을 제외한 적 병력이 전멸하면 다음 페이즈로 돌입한다. 스페아를 죽일때까지 페이즈는 계속 진행된다.

  • 1페이즈-처음 진입시 바닥의 3d6개의 창이 스스로 움직여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들은 파괴가 불가능하며, 수비 병력을 몰살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노린다.
  • 2페이즈-자폭 돌격병 2d6명이 쏟아져 나와 돌진한다.
  • 3페이즈-IQ(던전월드는 INT)로 저항 가능한(패널티:-5) 해악을 건다. 이 해악은 반드시 모두에게 걸리며 판정 실패시 캐릭터는 즉사한다.
  • 4페이즈

수비대장 스페아:"백령기사단의 창으로서! 침입자에게 죽음을!"
스페아가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고는,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창) 3d6명을 소집한 후 공격시킨다. 본인은 처음 3턴 동안은 마법으로 고위 기사들을 보조하다가, 4턴째부터 직접 참전한다.

  • 5페이즈

백령기사단 타이탄 기사 1d6명이 소환된다. 스페아 본인은 3턴까지는 참전하다가 그 이후에는 후퇴해서 보조한다.

  • 6페이즈

2페이즈부터 다시 반복한다.

수비대장 스페아:"여기까지다.. 결코 너흰 앞으로 갈 수는 없어..."
스페아가 죽을 만큼 상해를 입었을 경우, 스페아는 자폭을 시도한다. 자폭은 3턴을 소모하며, 그동안에 플레이어들은 자폭을 방해할 수 있다. 자폭이 성공했을 경우 플레이어 전원에게 10d6의 열+강령술 데미지를 입히며, 건물 내의 손상은 없다.

검의 문Edit

검의 문은 이름 그대로 검을 사용하는 적들이 주를 이룬다. 수비대장 블라데는 약간 왜소한 남성으로, 역시 매우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이다. 마찬가지로 지능은 높지만 회유나 타협이 일절 불가능하며, 무조건 죽여야 한다. 블라데와 움직이는 검을 제외한 적 병력이 전멸하면 다음 페이즈로 돌입한다. 스페아를 죽일때까지 페이즈는 계속 진행된다.

  • 1페이즈-처음 진입시 바닥의 3d6개의 검이 스스로 움직여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들은 파괴가 불가능하며, 수비 병력을 몰살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노린다.
  • 2페이즈-자폭 돌격병 2d6명이 쏟아져 나와 돌진한다.
  • 3페이즈-IQ(던전월드는 INT)로 저항 가능한(패널티:-5) 해악을 건다. 이 해악은 반드시 모두에게 걸리며 판정 실패시 캐릭터는 즉사한다.
  • 4페이즈

수비대장 블라데:"백령기사단의 검으로서! 침입자에게 징벌을!"
블라데가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고는,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검) 3d6명을 소집한 후 공격시킨다. 본인은 처음 2턴 동안은 마법으로 고위 기사들을 보조하다가, 3턴째부터 직접 참전한다.

  • 5페이즈

백령기사단 타이탄 기사 1d6명이 소환된다. 스페아 본인은 8턴까지는 참전하다가 그 이후에는 후퇴해서 보조한다.

  • 6페이즈

2페이즈부터 다시 반복한다.

수비대장 블라데:천만에.. 나의 죽음이야말로 징벌의 시작..."
블라데가 죽을 만큼 상해를 입었을 경우, 블라데는 자폭을 시도한다. 자폭은 3턴을 소모하며, 그동안에 플레이어들은 자폭을 방해할 수 있다. 자폭이 성공했을 경우 플레이어 전원에게 10d6의 냉기+강령술 데미지를 입히며, 건물 내의 손상은 없다.

철퇴의 문Edit

철퇴의 문은 이름 그대로 철퇴을 사용하는 적들이 주를 이룬다. 수비대장 마체는 매우 건장한 인간 남성으로, 아름다운 외모(무차별적)의 소유자이다. 지능은 높지만 회유나 타협이 일절 불가능하며, 무조건 죽여야 한다. 마체나 움직이는 철퇴를 제외한 적 병력이 전멸하면 다음 페이즈로 돌입한다. 마체를 죽일때까지 페이즈는 계속 진행된다.

  • 1페이즈-처음 진입시 바닥의 3d6개의 철퇴이 스스로 움직여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들은 파괴가 불가능하며, 수비 병력을 몰살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노린다.
  • 2페이즈-자폭 돌격병 2d6명이 쏟아져 나와 돌진한다.
  • 3페이즈-IQ(던전월드는 INT)로 저항 가능한(패널티:-5) 해악을 건다. 이 해악은 반드시 모두에게 걸리며 판정 실패시 캐릭터는 즉사한다. 마체 등장 이후로는 이 페이즈가 끝난 즉시 후퇴한다.
  • 4페이즈

수비대장 마체:"백령기사단의 철퇴로서! 침입자에게 심판을!"
마체가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고는,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철퇴) 3d6명을 소집한 후 공격시킨다. 본인은 처음 5턴 동안은 마법으로 고위 기사들을 보조하다가, 6턴째부터 직접 참전한다.

  • 5페이즈

백령기사단 타이탄 기사 1d6명이 소환된다.

  • 6페이즈

2페이즈부터 다시 반복한다.

수비대장 마체:그렇군.. 해이했던 나의 심판도 겸하게 되는가.."
마체가 죽을 만큼 상해를 입었을 경우, 마체는 자폭을 시도한다. 자폭은 3턴을 소모하며, 그동안에 플레이어들은 자폭을 방해할 수 있다. 자폭이 성공했을 경우 플레이어 전원에게 10d6의 때리기+강령술 데미지를 입히며, 건물 내의 손상은 없다.

도끼의 문Edit

도끼의 문은 이름 그대로 도끼를 사용하는 적들이 주를 이룬다. 수비대장 악센은 평범한 외모의 중년으로, 아름다운 외모(인상적)의 소유자이다. 지능은 높지만 회유나 타협이 일절 불가능하며, 무조건 죽여야 한다. 악센이나 움직이는 도끼를 제외한 적 병력이 전멸하면 다음 페이즈로 돌입한다. 스페아를 죽일때까지 페이즈는 계속 진행된다.

  • 1페이즈-처음 진입시 바닥의 3d6개의 도끼가 스스로 움직여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들은 파괴가 불가능하며, 수비 병력을 몰살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노린다.
  • 2페이즈-자폭 돌격병 2d6명이 쏟아져 나와 돌진한다.
  • 3페이즈-IQ(던전월드는 INT)로 저항 가능한(패널티:-5) 해악을 건다. 이 해악은 반드시 모두에게 걸리며 판정 실패시 캐릭터는 즉사한다.
  • 4페이즈

수비대장 악센:"백령기사단의 도끼로서! 침입자에게 죽음을!"
악센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고는, 백령기사단 고위 기사(도끼) 3d6명을 소집한 후 공격시킨다. 3턴간 참전했다가, 4턴째에서 후퇴하고 5턴째에서 마법을 건 후 참전하는 것을 반복한다.

  • 5페이즈

백령기사단 타이탄 기사 1d6명이 소환된다.

  • 6페이즈

2페이즈부터 다시 반복한다.

수비대장 악센:"침입자 놈들.. 지옥에서 손봐 주마.."
악센이 죽을 만큼 상해를 입었을 경우, 악센은 자폭을 시도한다. 자폭은 3턴을 소모하며, 그동안에 플레이어들은 자폭을 방해할 수 있다. 자폭이 성공했을 경우 플레이어 전원에게 10d6의 독+강령술 데미지를 입히며, 건물 내의 손상은 없다.

2단계:외성벽 돌파Edit

중앙 병력들이 서서히 결집이 시작된 상태. 플레이어들 앞에는 육중하게 닫힌 서양식의 크리스탈 성문과 틈 사이로 검은 독기가 뿜어져 나오는 흑요석 성벽이 보인다. 성벽의 높이는 측정을 할 수 없을 정도이며 3m 정도 앞에서는 오한과 열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수비 병력들은 성벽을 무시하고 유유히 걸어들어오며, 하늘 위에서는 10턴마다 병력 한 분대(2d6)을 실은 드랍 포드가 적들을 지원하기 위해 투하된다. 하늘 위는 검으며 재 비슷한 것이 떨어져 내리고, 바닥은 끈임없이 움직이는 문양의 대리석이다. 곳곳에서는 적들의 함성 소리와 기합 소리가 울려퍼진다.

돌파법Edit

  • 1.성벽을 오른다

시도하는 플레이어 중 1명에게 무작위로 적이 던진 뜨겁게 달궈진 단도가 성벽을 뚫고(정확히는 무시하고 지나가는 상태로)몸통을 명중한다. 또한 파티원 전원에게 1턴당 3d4의 열과 냉기 데미지를 입힌다. 즉 이 방법은 소용없다. 날아서 올라가려고 한다면 순식간에 날아가는 상대를 향해 순간이동한 검은 기사가 공격해 온다

  • 2.성벽을 부순다

뭔 무기를 가지고 와도 거의 안 부서진다고 보면 된다. 단 공화제국 쪽의 병기라면 가능성이 존재.

  • 3.성문을 부수거나 여는 것을 시도한다.

10000HP. 가능은 하다. 전멸당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드랍 포드가 1/4의 학률로 성문 바로 앞에 떨어져서 길막을 시전한다.

  • 4.정답:위장

20턴을 버티면 거대 공중 병기가 성벽을 통해 파티를 향해 온다. 외형은 화려하게 여러 휘장들로 장식된 넙치와 닮은 폭격기로, 양 날개 쪽에 각각 거대한 엔진과 발칸포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후술할 패턴 동안에 병기에 침입하는 것에 성공하고 소규모의 교전을 통해 함장을 죽여 병기를 탈취하면 그대로 성벽을 향해 돌진하면 끝. 자기네 병기라서 무사히 통과된다. 병사들의 탄식과 이 가는 소리가 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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