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심연을 기만하는 노예들의 군주, 칼리둡

그래서 어쩌라고, 미친 인간아. 형님, 압니까? 댁이 쳐죽인 발라들 때문에 얼마나 경제적 가치가 손실되었는지? 칼리둡-사령군주

프로필Edit

이름 칼리둡
생일 4월 4일
나이 68
182
소속 인류공화제국 레페리오 테르누스
계급 사령군주
영지 어비스로트

개요Edit

인류공화제국의 사령군주 중 하나. 엑스컴 창립멤버, 즉 원로들 중 하나이다. 템플러 출신이지만 가문을 각별히 혐오하여 어릴 적부터 여타 템플러 자제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것이 특징이다. 창립멤버 중에서는 막내였었지만 현재는 원로 중의 하나로서 꼰대취급 받는 경향이 강하나, 본인은 이를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

성향Edit

본인이 템플러를 혐오하기에, 템플러들의 조화 대거 이주에 미련없이 순수 쪽으로 위탁했고 순수의 수뇌부의 일원으로서 활동했다. 때문에 순수 특유의 인간우월주의적 성격은 임무 중의 잔혹성만 봐도 압도적으로 드러나는 형편이다. 그러나 이종족을 활용가능 자원으로서는 매우 가치높게 보고 있기에 이종족의 노예화와 봉사종족화를 강력히 지지하는 인물이다. 이에 대한 믿음은 광신에 가까워서, 그 윈덱스 칼륍스와 이종족의 처리 여부를 두고 목숨을 걸고 일기토를 벌일 정도이다.

외모Edit

상대적으로 성숙한 외모인 타 원로 집행관들과는 달리 성장기의 청년을 고수하며 "젊은 층"의 의복을 의식하며 모방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본인의 노쇠를 혐오하고 젊은이로서 남고 싶어하는 그의 의지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전투 스타일Edit

타격대를 방패삼아 적을 포위하고 본인은 투창을 꽂아 넣는다. 임페리안과 유사하지만 임페리안의 타격대는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담당하며, 비교적 위치가 동등하지만, 이쪽은 타격대를 말 그대로 고기방패로만 사용한다. 그러나 그의 전술을 만족시키는 인재는 드물기에 미련없이 전사한 타격대원은 부활된다.

행보Edit

영지Edit

어비스로트, 그레이트 올드 원과 촉수 괴수들의 활동으로 난장판이 된 차원이지만 이곳에서 유유자적하게 팝콘을 뜯으며 살고 있다..

기타Edit

아내가 하필이면 레페리오 테르누스의 최고 신붓감 중 하나였던 에른 카라스 사령군주이기에 이에 관한 남성 집행관들과의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에른 카라스의 상태가 상태이기에 하나 남은 딸을 제외하고는 자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매우 원하는 상태이다. 문과성향의 인물이며 사회와 역사과목에서는 늘 S+였지만 자연계에서는 F를 면치 못하여 사관학교에 떨어졌었던 컴플렉스가 있다. 지금 집행관의 두뇌로도 수학은 못한다..

주변인의 평가Edit

  • 언제나 귀여웠고, 호칭이 여보로 바뀐 이후에도. -에른 카라스
  • 과거를 부정하고 증오해봤자 너는 이곳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해라. -임페리안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