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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항목:인류공화제국:운용 장비

우주전투함 Edit

모함 Edit

함대 전체를 수납하는 초거대함종.

지휘함 Edit

함대의 중추가 되어 지휘를 맡는 함종

지휘기함이자 최강의 화력과 장갑을 자랑하는 전함.

템플러들의 옛 자료를 바탕으로 차기 사이바리온급의 라이벌로 급부상한 지휘기함

그레이트 드레드노드 Edit

이동하는 요새라는 별명이 있으며 단독으로 행성계를 하루안에 파괴할 수있는 것이 보통이다. 한척한척이 독자적인 패턴을 따르는지라 상세히 적기는 힘드나 대략적인 경향은 존재한다

  • 하늘에 불을 뿜는자

전 은하를 불태워라!--카일룸 웨루툼 제독 지그하르트 쿠엘리스
화력에 모든것을 집중한 설계경향으로 항성마저도 일제사격이면 파괴되어버리는 화력을 자랑한다.

  • 이동하는 성벽

나탈레의 성벽은 영원토록 뚫리지 않느니-나탈레 방위함대 부사령관 에르론 중장
이동하는 성벽이라는 전략교리아래에 만들어진 설계경향이다. 염제조차도 성제의 방어막을 찢고 장갑을 파괴하기위해서는 몇일동안 포격을 가해야 한다.

  • 습격자

전군!강습하라!-라펠리겐 휘하 타격대 지휘관 만델브로트 헤이스
요새에 강습한다는 작전교리를 위해 만들어진 설계경향으로 수십억의 병력을 싣고 강습할 수 있다.

전열함 Edit

화력을 위해 기동력,방어력 같은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버린 함종

전함 Edit

모든 함종의 왕,함대의 중추가 되는 함종

  • 라이언 패턴
  • 티게르 패턴

모함 Edit

항해거리가 짧은 전투함들을 수용하고 전투시에 그 전투함들을 출격시키는 함종

  • 팰러컨 패턴
  • 안산 패턴

순양함 Edit

몇천광년의 거리를 단번에 항해할수있는 장거리 항해능력이 중시되는 함종

  • 화성 패턴
  • 목성 패턴

구축함 Edit

주력함들이 나서기에는 하찮고 비주력함들이 상대하기에는 버거운 상대를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함종

  • 이오 패턴
  • 금성 패턴

호위함 Edit

전투기나 미사일,탄체의 요격을 최우선으로 하는 함종

  • 제아들러 패턴
  • 그로즈니 패턴

초계함 Edit

정차를 담당하는함대의 눈이나 다름없는 함종

항속거리는 짧으나 속도가 빠름

  • 상수시 패턴
  • 크렘린 패턴

지원함 Edit

정면에서 싸우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함대의 승리에 보조하는 함종

  • 이무르함 패턴 지원함
  • MWT(멀티 워크 툴)을 이용해 함선을 수리하고 자원을 채취하는 이동조선소
  • 그랑니젤 패턴 지원함
  • 0.8m실체포 105문과 8m실체포 20문을 장비한 포함,궤도에서 정밀폭격으로 지상군을 지원해주는 것이 주임무,폭격의 정밀도는 고궤도에서 요격용 레이저로 지상의 모기떼를 쓸어버린적도 있음

함대보강함Edit

함대의 부족한 부분을 임시로 채우는 역할을 맡는 범용성 높은 함종

극강의 범용성을 자랑하는 전함

소형 전투선 Edit

지휘기Edit

편대의 지휘 및 복합적인 활약을 위해 사용되는 최강의 전투선.

축소판 사이바리온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력한 지휘기. 적은 피탄율과 매우 단단한 장갑, 그리고 폭발적이면서도 세밀한 화력을 자랑한다. 커스텀 역시 자유로우나, 문제는 그 천문학적인 건조 비용.

폭격기Edit

지상 공격, 그 중에서도 적군의 기반 시설 등을 초토화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전투선.

엑스컴 시절부터 개발된 폭격기. 크고 아름다운 덩치를 자랑한다. 피탄율이 높다고 말이 많지만 대공 핵미사일도 그냥 씹는 미친 맷집 덕에 그대로 유지 중. 주로 인류군 쪽에서 사용된다. 승무원이 많은 관계로 커스텀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하며 대신 한대 한대가 작전 지역에 맞춰 건조된다.

계승전쟁 때의 전과를 두고 젊은 기술자들이 새로 개발한 폭격기. 덩치가 작고 커스텀이 자유로우나 내구도가 비교적 약하다. 다만 기본적으로 피탄율이 굉장히 눈에 띄게 감소한 관계로 상관없는 모양. 주로 레페리오 테르누스타격대가 선호한다.

공격기Edit

지상 공격을 목적으로 하는 전투선. 폭격기가 완전한 파괴를 중점으로 둔다면, 공격기는 육전 중의 항공 지원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카일룸 웨루툼 공격기의 근간을 이루는 모델. 엑스컴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온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그 덕에 파생형이 미친듯이 많다. 전통적으로 자체 커스텀의 범위가 넓지 않으며 그 대신 파생형을 매우 세분화시키는 형식으로 충당 중. 레페리오 테르누스 혹은 아타르 엔시스에서도 부분채용되나, 아래의 LKM-SS의 사용 비율과 비등하다.

계승전쟁때 부터 투입되어 주로 레페리오 테르누스아타르 엔시스에서 주로 생산되는 모델. NT_RAR의 안티체제로서 기획되었기에, 반대로 파생형이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커스텀의 폭이 매우 자유롭다.

전투기Edit

항공 병력간의 전투를 위해 주로 건조되는 전투선.

엑스컴 이전부터 사용되어 왔던 전투기. 자유로운 커스텀과 우월한 가성비를 자랑하지만, 파일럿의 실력과 커스텀에 따라 전투력이 크게 갈린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계승전쟁 이후 도입된 소형 전투기. 다품종 소량 생산이 기본 원칙으로, 커스텀은 불가능하지만 별별 상황을 위한 모델이 존재하므로 크게 상관은 없다. 반대로 파일럿의 실력과 상관없이 전투력이 특정 범위 내에 머무른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지상 차량 Edit

이족보행병기Edit

건물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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