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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을 찢는 신광성, 또는 친절한 반항아 안텔로스

필요하다면 와 보시던가요. 제 목을 따시건 어쩌건 저는 제 할 일은 하렵니다. -제독군주 안텔로스

프로필Edit

이름 안텔로스
생일 1월 1일
나이 35
182
소속 인류공화제국 레페리오 테르누스
계급 제독군주
영지 라이네다

개요Edit

안텔로스는 레페리오 테르누스의 제독군주이다. 비교적 젊은 세대에 속하며, 출중한 실력으로 견습집행관 시절부터 고위 간부들의 이목을 끈 바가 있다. 다만 위계질서를 무시하고 종종 제멋대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잦아 상관인 리처드임페리안의 골치를 썩히는 중.

성향Edit

끝판왕 온건파 윈덱스 칼륍스의 온건파 버전이라고 보면 편하다. 집행관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할브리제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일개 이등시민에게까지 존댓말을 써 가면서 공손하게 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홈라인급의 이차원 문명을 적극적으로 포섭시키는 등의 면모 역시 보여서 별명이 자비의 군주 안텔로스..였던 시절도 있었다.. 다만 그렇다고 모두에게 그런 것은 절대 아니고 노약자에게 피해를 입힌다든지 보편적인 기준으로 악이라고 인식되는 것은 철저하게 뿌리뽑는 스타일. 이럴 때도 자신이 스스로 나서기보다는 해당 사회 문화권 내에서 자정 작용을 일으켜 스스로 악을 척결시키는 것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이종족에게는 평판이 미친듯이 좋지만, 이와는 별개로 레페리오 테르누스 내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상태로, 일단 강경파가 득세하는 레페리오 테르누스인데다가, 위계질서를 무시하는 언행 때문에 툭하면 선배들의 혈압을 올린다. 종종 비교되는 윈덱스 칼륍스와는 서로 최고참들이 앞장서 둘이 만나게 못할 정도로 앙숙이다.(다만 윈덱스 쪽이 대선배라서 반항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임페리안이나 세미노어 륀은 그나마 총애하는 중(내색은 안 하지만 라펠리겐도.)으로, 이 둘이 적극적으로 쉴드를 치는 덕에 딱히 선배들이 태클을 걸지는 않는다.

외모Edit

안경을 낀 살짝 길게 깎은 약간 청발의 미청년. 다만 자신은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듯.

전투 스타일Edit

행보Edit

영지Edit

별의 바다, 라이네다 참조.

기타Edit

주변인의 평가Edit

  • 이해는 가는데, 좀 자제하게. 윈덱스한테 언젠가는 칼 맞는다고 그러다간.-임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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